영등포구 당산동 아파트 — 아이 방 창가 곰팡이 제거와 단열벽지
2026.01.27
외벽과 맞닿은 아이 방 창가 쪽 벽지가 젖어 울고, 가장자리부터 검은 곰팡이가 번져 있던 아파트 현장입니다. 벽지를 걷어내니 시멘트 벽 안쪽까지 곰팡이가 자리 잡고 있었습니다.

곰팡이 핀 벽지 철거 → 전용 약품으로 반복 제거 → 항균 코팅제 도포 → 단열벽지 밀착 시공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

외벽은 겨울철 실내외 온도 차로 결로가 생기기 쉽습니다. 곰팡이 제거에 그치지 않고 벽의 단열을 보강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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