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중구 아파트 방 — 곰팡이 제거와 아이소핑크 2중 교차 단열
2025.09.22
해마다 겨울이면 벽에 물이 맺히고 그 자리에 곰팡이가 피던 오래된 아파트의 아이 방입니다. 벽지를 뜯어 보니 안쪽이 습기로 축축하고 곰팡이가 깊이 자리 잡아, 단열 자체가 문제였습니다.

기존 벽지 철거 → 곰팡이 약품 처리와 건조 반복 → 석고보드와 오래된 스티로폼 철거 → 아이소핑크를 가로·세로로 2중 교차 시공(틈새 폼 메꿈) → 현관과 베란다 벽체 단열재 보강 후 단열 페인트 순서로, 3명이 2일간 작업했습니다.

단열재 사이 틈은 열이 새고 결로가 생기는 통로가 되므로, 이음새를 폼으로 꼼꼼하게 메우는 것이 핵심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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