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원구 중계동 아파트 — 외벽 크랙 보수 후 이보드 단열
2026.02.10
겨울마다 외벽 쪽 방이 차갑고 벽지가 축축해 구석에 곰팡이가 생긴 아파트 현장입니다. 벽지를 뜯어보니 시멘트 벽면에 실금이 여러 갈래로 가 있었습니다.

기존 벽지 철거 → 균열 부위 그라인딩 후 보수제로 메움 → 이보드 단열재 전용 접착제로 압착 시공 → 이음새 테이프 처리 → 단열벽지 마감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 1명이 약 7시간 작업했습니다.

미세한 크랙으로 찬 공기와 습기가 들어오면 결로와 곰팡이가 반복됩니다. 단열재를 붙이기 전에 크랙부터 보수해야 단열재가 벽에 제대로 밀착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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