송파구 아파트 베란다 — 아이소핑크·이보드 이중단열
2025.12.31
송파구 아파트에서 창고로 쓰는 작은 베란다였습니다. 바깥과 맞닿은 벽면 전체가 겨울마다 축축하게 젖었고, 구석에는 곰팡이가 넓게 자리를 잡고 있었습니다.

기존 벽지와 곰팡이 제거 → 전문 약품 도포·건조 반복 → 1차 아이소핑크 부착 → 2차 이보드 덧대기 → 우레탄폼으로 틈새 마감 → 실크벽지 도배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

원인은 벽이 차가워서 생기는 결로였습니다. 겉에 약품을 바르고 닦는 것만으로는 다음 겨울에 다시 생기므로, 벽 자체의 온도를 높이는 단열이 필요합니다.

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 원문 보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