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빌라 베란다 창고 — 곰팡이 제거와 단열페인트
2025.09.17
베란다 한쪽에 만든 작은 창고 벽면이 검은 곰팡이로 뒤덮이고, 문을 열 때마다 퀴퀴한 냄새가 나던 현장입니다. 벽을 만지면 축축한 냉기가 느껴지는 전형적인 결로 곰팡이였습니다.

창고 짐 옮기기와 보양 → 들뜬 페인트와 곰팡이 긁어내기 → 곰팡이제거제 여러 번 도포 → 단열 기능이 있는 특수페인트 2~3회 도장 → 충분히 건조 후 짐 정리 순서로, 2명이 2일간 작업했습니다.

락스로 닦고 페인트만 덧칠하면 벽 속 포자가 남아 금방 다시 올라옵니다. 외벽과 맞닿은 창고는 결로를 잡는 마감이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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