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양 거실·안방 — 곰팡이 제거 후 이보드 단열·단열벽지
2026.09.17
거실 벽 얼룩에 이어 매일 잠을 자는 안방까지 곰팡이가 번진 현장입니다. 소파·장롱 같은 가구가 벽 가까이 놓여 공기가 잘 돌지 않는 구조였습니다.

기존 마감과 오염을 정리하고 곰팡이를 제거했습니다 → 바탕면에 코팅 페인트를 발랐습니다 → 거실과 안방 외벽에 이보드 단열을 시공하고 이음부와 창틀 주변을 마감했습니다 → 단열벽지로 마무리했습니다.

곰팡이를 지우는 작업과 차가운 벽면을 보완하는 작업은 목적이 다릅니다. 같은 외벽에서 계속 반복된다면 단열 상태를 함께 살펴보고, 시공 후에도 가구 뒤 공기 흐름과 습도 관리를 해 주시는 것이 좋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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