평택 포승읍 아파트 확장방 — 빈 벽체 재단열 4중 시공
2024.05.28
인테리어 때 단열공사를 했는데도 겨울마다 춥고 결로와 곰팡이가 생기던 베란다 확장방입니다. 고객님이 셀프로 단열벽지를 붙여 두셨고, 석고를 철거해 보니 안쪽이 텅 빈 채 단열재 없이 얇은 자재만 걸쳐져 있었습니다.

보양 → 걸레받이 탈거 → 석고·기존 스티로폼 철거 → 아이소핑크 100mm 폼 밀착 부착(이음새 폼) → 다루끼 원상복구 후 이보드 부착 → 오염 벽지 제거 부위 곰팡이제거제·무기질코팅제 도포 후 건조 → 걸레받이 재부착 → 차단벽지 → 바이오 실링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

아이소핑크 2겹+이보드+차단벽지로 총 4중 단열이 들어갔고, 에어컨이 있는 오른쪽 벽면은 차단벽지로 마감했습니다. 확장형 방은 단열이 부족한 경우가 많아 결로와 곰팡이가 자주 생깁니다.

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 원문 보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