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포 장기동 아파트 — 현관 벽 곰팡이 제거와 단열 보강
2026.02.23
현관문 주변에 물이 맺히고 곰팡이가 번져 신발장까지 냄새가 나던 아파트 현장입니다. 현관문 둘레로 검은 곰팡이가 넓게 퍼져 있었고 벽지는 축축했습니다.

오염 벽지 철거 → 전용 약품으로 여러 번 닦고 건조하는 살균 반복 → 고밀도 단열재를 모서리까지 재단·부착 → 단열벽지 마감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 1명이 약 4시간 작업했습니다.

벽지를 뜯어보니 안쪽 석고보드까지 곰팡이가 파고든 상태였습니다. 단열이 약한 현관 벽에서 생기는 결로가 원인이라, 곰팡이 제거와 단열을 함께 해야 재발을 막을 수 있습니다.

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 원문 보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