인천 주안 아파트 베란다 천장 — 들뜸 보수와 특수페인트
2024.05.10
곰팡이는 없었지만 양쪽 합쳐 8미터가 되는 큰 베란다 천장 곳곳이 들떠 있던 현장입니다. 원인은 결로로 진단했고, 겨울에는 페인트 양생이 어려워 날이 풀리기를 기다렸다가 시공했습니다.

마스킹 → 들뜬 부분 긁어내기 → 콘크리트 방수제 도포 후 건조기 건조 → 퍼티로 면 맞춤 후 건조 → 항균페인트 2회 → 특수페인트 마감 → 균열 부위 보수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

결로에 취약한 베란다는 일반 페인트보다 단열 기능이 있는 페인트로 마감해야 들뜸과 곰팡이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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