용인 신축 아파트 드레스룸 — 붙박이장 곰팡이 제거와 단열 보강
2023.12.30
용인의 입주 6개월 된 신축 아파트 드레스룸으로, 겉으로는 깨끗했지만 붙박이장을 열어 보니 곰팡이가 심하게 올라와 있었고 방도 춥다고 하셨습니다.

붙박이장 철거 → 오염 벽지 제거 → 곰팡이 제거제와 무기질 코팅제 도포 후 건조 → 항균페인트 → 벽지·석고보드 철거(기존 단열재는 상태가 좋아 유지) → 틈새 폼 보수 → 외벽 쪽 아이소핑크 단열재 추가와 이보드 시공, 콘크리트 옆 벽은 이보드만 시공 → 차단벽지와 바이오 실링 순서로 2일간 진행했습니다.

단열 공사 후 마감이 제대로 되지 않아 생긴 틈새로 결로가 발생한 것으로 보였습니다. 시공 후에는 드레스룸에 온기가 돌게 되었습니다.

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 원문 보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