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산 상록구 빌라 — 창가 외벽 곰팡이 제거와 방습·단열벽지
2026.05.27
창문 옆 벽지가 계속 까맣게 변하던 오래된 빌라 방 현장입니다. 창가 쪽 외벽 코너는 곰팡이가 벽지를 덮어 시커멓게 변해 있었고, 만져보면 축축한 냉기가 느껴졌습니다.

오염 벽지 철거 → 스크래퍼로 곰팡이 흔적 긁어내기 → 곰팡이 제거제 도포·건조 반복 → 방습 프라이머 도포 → 전용 접착제로 단열벽지 밀착 시공 → 폐기물 수거·청소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 1명이 약 5시간 작업했습니다.

벽 단열 성능이 떨어져 생긴 결로가 원인이었습니다. 겉에만 약품을 바르고 새 벽지를 덮으면 같은 문제가 반복되므로, 방습 처리와 단열벽지로 기초부터 다졌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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