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산 단원구 아파트 방·창고 — 도배 후 재발 곰팡이 제거
2024.06.15
이사 나간 빈집으로, 열흘 전 도배를 했는데 방과 방 안 창고에 곰팡이가 다시 올라온 현장입니다. 벽지를 걷어 보니 곰팡이를 제거하지 않은 채 단열벽지와 도배를 덮어 놓은 상태였습니다.

장판 들어 올리기 → 천장 쪽과 창고 오염 벽지 제거 → 곰팡이제거제·무기질코팅제 도포 후 건조 → 크랙과 틈은 퍼티·실리콘으로 보수 → 항균페인트 후 건조 → 차단벽지 재단 부착 → 바이오 실링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

벽과 천장이 이어지는 틈으로 습이 들어와 곰팡이가 핀 것으로 진단했습니다. 도배 전에 곰팡이가 있다면 반드시 먼저 제거해야 같은 일이 반복되지 않습니다.

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 원문 보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