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당구 정자동 아파트 — 베란다 곰팡이 제거와 단열 보강
2026.02.26
락스로 닦아도 곰팡이가 계속 번지던 아파트 베란다 현장입니다. 창가 쪽 벽면과 구석을 중심으로 검은 곰팡이가 넓게 퍼져 있었고, 벽을 만져보면 축축하고 냉기가 그대로 느껴지는 결로 상태였습니다.

들뜬 페인트와 곰팡이를 헤라로 긁어내기 → 전문 약품 여러 차례 도포·살균 → 단열 보강 → 퍼티로 벽면 정리 → 단열·방습 기능 단열벽지 마감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 1명이 약 5시간 작업했습니다.

곰팡이만 제거하고 페인트나 벽지를 다시 바르면 겨울에 또 재발합니다. 원인인 벽의 냉기를 잡는 단열 시공이 함께 들어가야 합니다.

이 현장의 전체 과정은 네이버 블로그 원문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. 원문 보기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