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천구 목동 아파트 아이방 — 철거 후 이중단열·단열벽지
2026.04.17
외벽과 맞닿은 아이방으로, 벽지를 들춰 보니 안쪽 벽이 검게 변하고 곰팡이 냄새가 심하던 현장입니다. 벽 안쪽에서 생기는 결로가 원인이었습니다.

곰팡이 핀 벽지와 오염 부위를 철거했습니다 → 전문 약품을 여러 번 도포·건조해 곰팡이를 제거했습니다 → 1차 아이소핑크, 2차 이보드로 이중 단열을 시공했습니다 → 밝은 톤의 단열벽지로 마감했습니다.

단순히 벽지만 새로 바르면 결로가 계속되기 때문에 단열부터 다시 잡았습니다. 아이가 쓰는 방이라 고객님 요청에 맞춰 화사한 색으로 마무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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