양천구 목동 아파트 베란다 — 곰팡이 제거와 이보드 단열
2026.03.16
양천구 목동 아파트 베란다의 창가 쪽 벽면과 구석을 중심으로 검은 곰팡이가 넓게 퍼져 있었고, 벽을 만지면 축축한 냉기가 느껴졌습니다.

들뜬 페인트와 오염된 벽면 긁어내기 → 전문 약품으로 곰팡이 제거 → 건조 후 결로 방지 프라이머 도포 → 이보드 재단·밀착 부착(모서리·창틀 주변 집중) → 단열벽지 마감 순서로 진행했습니다.

벽 안쪽 단열이 부족해 생긴 결로가 원인이었습니다. 겉의 곰팡이만 닦거나 페인트를 덧칠하면 다시 생기므로 단열부터 보강해야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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